치료항히스터민제, 1세대, 2세대 항히스타민 사마케토티펜 시럽, 아기비염

열다섯 달 된 딸이 돌이 지나서야 알레르기 비염을 앓기 시작했다

돌 전에는 감기를 한번도 안한 건강체질이었기 때문에 더 슬픈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비염이라는 것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다.

병원에서는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비염제, 가래 제거제를 처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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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항생제를 먹이지 않아 항히스타민제는 아침저녁으로 먹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은 비만 세포에 고정되기 때문에 비만과 알레르기는 관련이 있지만,

항생제는 어린이를 비만으로 만들기 쉽고,

장내 미생물을 죽여버리기 때문에 유익균 감소&면역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15개월 된 딸을 키우다가 돌이 지나면서 코막힘이 생기고 비염이 심해지고 있다. 병원에.. m.blog.naver.com

그리고 항히스타민을 먹일까 고민하는 이유는 항히스타민제가 알레르기를 치료하는 약물이 아니라

약 성분이 몸을 도는 동안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막는 역할만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남편은 만성 비염 환자다, 남편을 꼭 닮은 딸도 돌이 지나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앓기 시작했다.아.. m.blog.naver.com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도 아이에게 먹일지를 결정하는 것도 엄마인 본인 선택이고,

아이가 빨리 나을지, 아니면 끌고 더 아플지 엄마의 선택에 따른 책임이다.

항생제와 항히스타민제에 대한 내 입장은 당장은 효과가 좋고 빨리 나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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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항히스타민제를 먹이지 않는 대신 처방받은 비염제와 가래제거제를 시간에 맞춰 꼭 먹이고 있습니다.

푹 잘 수 있도록 돕는 고농축 미네랄 제품과 히스타민 과민증에 도움이 된다는 비타민B6와 비타민C가 든 영양제를 추가로 먹이고 있다.

빨리 낫지 않으면 아연과 비타민 C 혼합 제제를 별도로 추가할 생각도 있다

병원 약 일부를 먹이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돈은 훨씬 없어진 사마케토티펜 시럽먼트 오늘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히스타민제 ‘사마케토티펜 시럽’에 대해 설명한다.

삼아케토티펜 시럽은 삼아제약이 만든 케토티펜 성분의 시럽으로 제약사 홈페이지에는 ‘항히스타민제 > 진해거담제’로 분류돼 있다.

6개월 이상 소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기관지염, 피부질환 등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문제는 케토티펜이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지 2세대인지 잘 모르는 1세대 vs.2세대 항히스타민항히스타민제는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나오는데 3세대는 잘 쓰이지 않는 것 같아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2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은 혈액 뇌 장벽(BBB: Blood Brain Barrier) 통과 여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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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하기 때문에 작용이 빠르지만 중추신경계 유입이 용이해 졸음 등의 부작용이 컸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을 줄인 것이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데 혈액뇌장벽을 통과하는 특성이 매우 낮거나 없다는 것이다.사마케토티펜 시럽 1세대 항히스타민?’서머아케토티펜 시럽’을 네이버나 구글에서 조사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나온다.

하지만 몇몇 유튜브에서는 싼아케토티펜의 주성분인 ‘케토티펜’을 1세대 항히스타민제로 분류한다.

(의사 암트리 104에서는 1차 항히스타민제 중 하나를 Ketotifen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영상이 2년 전 것이어서 업데이트 되어야 할 내용이 있을 수 있지만 장항준 내과 tv에서는 2차 항히스타민제는 단 3개의 세트리진, 펙소페나진, 로라타진이라고 했다)

케토티펜이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지 2세대 항히스타민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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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항히스타민제는 감기에 좋고 2~3세대는 감기에 대한 효과가 없다

종합감기약의 한 성분으로 1세대 항히스타민이 함유되는 경우가 많은데,

1세대 항히스타민을 사용한 결과 청소년 사용 시 성격이 난폭해진다는 보고가 있다는 (자세한 내용은 장항준 내과 TV 참조) 좀 더 지켜보자 2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좋을 것 같은데,

감기 바이러스 때문에 아플 수 있으니 6개월 무렵부터 사용 가능한 ‘삼명토티펜’을 처방하는 게 맞다고 본다.

하지만 항히스타민제가 치료제가 아닌 몸에서 작동하는 시간인 ‘반감기’가 있는 만큼 굳이 먹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의 남편은 만성 비염 환자다.남편을 꼭 닮은 딸도 돌이 지나면서 알레르기 비염을 앓기 시작했다.아아… m.blog.naver.com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밖에 데려가기 전에 먹여볼 생각이다.설사가 있어서 정장제를 받아왔어요.아기 비염이 심해지면 축농증, 중이염, 부비동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먹이는 것도 엄마의 선택이고, 아이가 아픈 것도 엄마의 책임이다.

병원 약을 골라 먹이는 대신 고함량 미네랄제와 비타민B6, 비타민C 등이 함유된 멀티비타민을 먹이고 있다.

비염이 시작되고 일주일 동안 아이가 설사를 하던 병원에 가서 물어보니 약이 아이와 맞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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