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양파 인스타그램
안녕하세요! 발라드를 좋아하는 화지입니다.
여러분, ‘양파’라는 솔로 가수 아세요?
1997년에 음악방송에서 골든컵을 받을 정도로
좋은 가창력을 가진 가수지만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실력파 가수분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도 여러 번 나와서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양파’ 씨의 본명은 ‘이응진’ 씨인데
이 예명은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의 모습처럼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양파’ 씨 수록곡 1곡과 싱글곡 2곡 추천해드릴게요
Wonderful Gril 미니 2nd 앨범 수록곡
URwonderfulwonderful 그래서 그대로가 좋아 URwonderfulwonderful이 시간이 지나도
빙빙 도는 일상으로 뻗는 주름 속에서 너에게 주눅들지 마라 월급도 바닥이지만 명성도 하나 없지만 다 끝은 아니다.
Iwishubaby 잊은 내 모습 다시 찾아줄게
Ineedu Ineedu Needu 너의 모든것이 멋진일 모두 잘될 Imissu Imissu 그때처럼 웃으며 그 소년의 첫사랑처럼 URwonderfulwonderful 너그대로가 좋아
모든걸 원해왔지만 아무것도 얻지못한 저번이야기 내꿈은 아직 어린데 지금부터 시작인데 지켜보고있어
Iwishubaby 새로운 내 모습을 다시 보여줄께
Ineedu Ineedu Needu 너의 모든 것이 멋진 것을 다 잘 풀어나가는 Imissu Imissu 그때처럼 웃으며 그 소년의 첫사랑처럼
U R wonderful wonderful U R wayU R wonderful wonderful U R wayU R wonderful wonderful U R wonderful U R way U R way
Ineedu Ineedu Needu 너의 모든 것이 멋진 것을 다 잘 풀어나가는 Imissu Imissu 그때처럼 웃으며 그 소년의 첫사랑처럼
Ineedu Ineedu Needu 너의 모든 것이 멋진 것을 다 잘 풀어나가는 Imissu Imissu 그때처럼 웃으며 그 소년의 첫사랑처럼
UR wonderful wonderful
나에게 온다(월간 윤종신) 3집 싱글곡
제가 먼저 왔어요.너를 기다리는게 정말 오랜만인줄 알고
설레는 가슴에 떠오르는 추억이 어느새 텅 빈 물잔
문이 열리면 내 눈은 크게 너이길 바라지만
아직 보이지 않는 너의 모습 아직 늦은 너라서 더 기쁜 사람
서두르지마 그대 천천히 내게 있어 난 이 기다림이 좋아서
그리움에 지친 그날들을 생각하면 오늘 이 시간은 꿈만 같은데
또 시작이 아니더라도 아깝지 않은 걸 너무 보고 있던 네가
나를 향해 오는 이 순간 나는 행복하다.여기 있어요 그댈 기다리면서
오랜만에 인사 어색하지 않게 한 명씩 연습해 보고 자꾸 그리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속마음이 나오게 됩니다.태운 사람
서두르지마 그대 천천히 내게 있어 난 이 기다림이 좋아서
그리움에 지친 그날들을 생각하면 오늘 이 시간은 꿈만 같은데
또 시작이 아니더라도 아깝지 않은 걸 너무 보고 있던 네가
나를 향해 오는 이 순간 나는 행복하다.여기 있어요 그댈 기다리면서
나에게 오는 네가 나름대로 보여요 떨리는 내 가슴속에
더이상 진정하기엔 너에게 너무 가까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바라보는 나는 여전히 미소가 첫인사인 너
끌린 여섯 번째 싱글곡
오늘 시간되면 차는 어때?너가 어제 했던 말이 자꾸 생각나서 혹시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인지 궁금해.혹시나 하는 마음에.
설레임 정말 오랜만의 이 느낌 다 잊은 좋은 느낌을 봤을 때 가슴이 설레던 너의 얼굴도 착한데
보고싶다 어제 너의 말 한마디 나도 같은 생각이야문득 전화했어.지금 뭐 하는 거야?얼굴이라도 볼래?
우리 자주가본곳 아직 있는데 거기서 만나서 여전히 니 목소리 전화 너머로 니모습이 보여서 변함이 없네 그런 너라서 더 좋아
기다려 항상 그려왔던 이 그림 정말 자연스럽게 끌리기 힘들어서 웃어넘기는 그 버릇도 따뜻함도
보고 싶어했던 한마디 너도 같은 생각이야?그냥 아무말도 안해도 편한 네가 내 눈앞에 있어
나를 부르는 네가 널 부르는 내가 같아
같은 노래를 들으며 걷는 우리의 아쉬운 집 앞에는 추억이 가득
이별이 혼자였던 시간이 함께 있는 순간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것 같아.나는 너밖에
무섭지만 아직 모르지만, 너도 같은 기분이겠지.문득 전화해서 지금 뭐하는거야?얼굴이라도 본다.
오늘의 노래 추천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