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혹, 탈장 증상 진단 및 치료법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더원외과입니다.
탈장은 복부 안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 내장이 제자리에서 벗어나 돌출하는 증상입니다.
주로 10대 이하, 50대 이상 연령의 환자에게 일어나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탈장 환자의 80% 정도가 남성 환자입니다.이는 남녀의 신체 구조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지만 여성에게도 잘 나타납니다.

서경부 탈장에 대해 정상이면 뱃속 장기는 복부 안쪽을 덮는 투명한 막인 복막이 있는데, 이러한 장기가 배가 약한 쪽으로 뱃속 밖으로 빠지는 것을 탈장이라고 하며, 가랑이 주변으로 나와 서경부 탈장이라고 부릅니다.
탈장이 생기는 원인은 배 안쪽 벽이 약해져 배 내부 압력이 올라간 경우나 수관이 열린 채 압력이 올라간 경우 발생합니다.
탈장이 발생하면 사타구니가 부풀어 올라 덩어리는 만지지 않지만 사타구니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남자는 고환까지 응어리가 만져져요.

서혜부 탈장의 치료 탈장은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조직괴사를 비롯한 장폐색 위험이 있으므로 수술치료를 권장합니다.
먼저 탈장낭 안으로 장이 내려가면 누워서 뱃속으로 밀어넣고 증상이 완화되지 않으면 즉시 내원하십시오.
병원마다 다를 수 있지만 먼저 통증을 조절하면서 손으로 치료 시술을 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치료하는 시술이 실패하면 복강경 수술로 약해진 틈에 인공막을 덧대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서혜부 탈장수술 후 주의사항 우선 무거운 짐을 드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하며 기침은 뱃속의 압력을 올리기 위해 기침치료를 합니다.변비는 배의 압력을 상승시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적절한 체중관리를 통해 비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적당한 운동도 해야 합니다.
예방법은 탈장이 있을 때 장이 나오는 것을 유발하는 변비나 무거운 음식을 드시는 등 뱃속 압력이 올라가는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32길 7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