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X가 설치돼야 진정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롱레인지 레이더도 거리가 50M을 넘지 않는다. 교통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50100M 반경의 교통 상황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어렵다. 따라서 통신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돼야 교통효율 향상이 가능하다.
V2X 기술을 크게 보면 두 그룹이 있는 WAVE-무선랜 기반 기술. 와이파이 변형 기술 셀룰러 V2X(C-V2X)-셀룰러 기반 기술 중국을 제외하고는 WAVE에 투자를 많이 해왔다.(2010년에 출시된 기술이라서..)
다들 WAVE에 가 있거나 EU에서 기술 중립을 향하고 있었고 미국도 마찬가지다.

둘 다 시험대에 올리는 과정. WAVE의 교통효율 증가가 미흡하기 때문이다.중국은 아예 웨이브를 안 하고 C-V2X로… 공격적으로 인프라를 추진 현재 한국도 WAVE를 이용해 실증사업 중 제주도, 서울, 광주, 울산 등을 설치 또는 설치하고 있다.
WAVE는 무료인 C-V2X는 유료(유선망을 깔 경우).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무료) 무료로 쓸 것은 쓰고 더 필요한 지역은 돈을 주고 할 수 있네.
V2P 보행자와의 연결. 교통사고의 40%가 보행자 사고. 휴대전화와 연결되면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http://youtu.be/wFpz AW 4mm5M https://youtu.be/e9un6prOSfo 컴트로닉스 V2X가 현실화하려면 RSU, OBU 등 하드웨어가 전국 도로망에 설치돼야 한다.OBU-차량 단말기 RSU-노변 기지국 양쪽에 안테나 필요. GPS까지 필요하므로 GPS용 안테나도 사용.별도 LTE 안테나까지 캠트로닉스는 대부분의 솔루션을 가지고 있으며 안테나는 파트너사를 통해 사업

2024년부터 급성장.V2X 장비를 장착해야 안전도 별 5개를 받을 수 있는 시기가 24~25년, 캠트로닉스는 해외 사업에 원래 집중돼 있었다.https://youtu.be/QeQz_OrffqkWAVE 에 설치할 경우 LTE-V2X 에 설치할 때보다 3배나 비용이 많이 든다?
테슬라 차량이 구급차나 소방차 같은 긴급 차량과 추돌 사고가 나는 것도 V2X로 해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