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퀴즈에서는 먼저 개봉을 앞둔 블랙 위도 스칼렛 요한슨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유 퀴즈 예고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헬로 아가씨라는 친숙한 인사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등장에 유재석과 조세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특히 유퀴즈 예고에는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블랙 위도에서 동생 역으로 활약하는 플로렌스 퓨도 등장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스칼렛 요한슨 한국나이 38세)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는 블랙 위도우는 당초 지난해 4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무한 연기되면서 올해 7월 7일로 개봉일을 확정했습니다. 블랙위도는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로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꾸는 선택을 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 ‘유퀴즈’에서는 ‘사랑아 보영해’로 과거 무도로 화제가 됐던 신정호 씨가 출연했습니다 ‘사랑아 보영해’는 2011년 방영된 ‘무한도전’에서 등장한 표현으로 당시 인천해양경찰서 직원 신정호씨는 정형돈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에게 한마디 하라는 말에 너무 긴장해서 순서를 뒤집고 폭소를 자아내 대유행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신정호씨의 직업은 경찰경사 연령 미공개)






신정호는 올해 4월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무한도전 때는 순경이었지만 지금은 순경으로 진급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고 당시 촬영팀이 왔을 때 내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카메라와 정형돈 씨를 보니 내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다며 나중에 방송을 보고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신정호 씨는 아내는 방송을 보고 부끄러움이 많은 곳에 갔는데 사람들이 알아채고 부끄러워 도망치듯 나왔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퀴즈에서는 장윤정의 남편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4개월차의 도경완이 등장했고 도경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가족 내 인지도 순으로 불렸다며 나는 장윤정이 낳는 딸의 오빠 아버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도경완은 kbs 아나운서의 퇴직금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퀴즈’에서는 이효리의 남편이자 아티스트인 이상순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제주도에 가면 다들 샌슨에게 전화한다”며 “효리는 어때? “내가 지금 그런 말을 해도 될까?”(고 묻는다) “효리 통신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어요.(이상순 나이 48세 학력 암스테르담 컨서버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