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에 너무 좋아했던 쿨한 노래♡팬클럽 알코는 아니었지만 매일 스케줄 체크해서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ㅋㅋㅋcd들도 있었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ㅜㅜ학생때는 돈 벌면 쿨cd로 다 산다고 했는데 그건 못 지켜ㅋㅋㅋ 놀러다녔던 것 같아.지금도 변함없이 좋은 쿨한 멤버와 쿨한 노래~ 가끔 티비에 소식을 들으면 기뻐서 학생 때의 추억을 떠올려주는 고마운 쿨♡
아이를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면 그만두지 않을거야~ 나중에 하나의 추억이 될거야^^
갑자기 쿨 생각나서 써보는 내 일상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