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의 이번 주 방송에서 김병현이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영과 만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주진모 프로필명 주진모 본명 박진태 출생 1974년 9월 26일 47세 서울특별시 가족 부모, 1남 3녀 중 막내 배우자 민혜영 1984년생 2019 결혼 – 현재 신체 180cm, 70kg, O형 데뷔 1999년 영화 댄스, 취미 야구

배우 주민진모 씨 프로필을 보면 74년생 47세인데 부인 민혜영씨는 84년생으로 주진모보다 10살 어리네요.한편 주진모의 부인 민혜영 씨는 서울대 학력을 자랑한다.

부인 민혜영 씨는 사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학력의 수재입니다.현재 직업은 의사라고 합니다.

현재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다양한 뷰티 예능과 MBC 기분 좋은 날 같은 건강 프로그램에 자문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KBS 2TV 오락프로그램 사장의 귀는 당나귀 귀로는 적자 위기에 처한 김병현이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잇는 황금 인맥을 풀가동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이날 직원들 앞에서 매출을 올리겠다고 큰소리쳤던 김병현은 지인 찬스를 쓰려고 결심했다. 먼저 국민MC 김선주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한 김병현은 다음 타자로 사커 레전드 안정환과 야구 레전드 이승엽에게도 통 큰 주문.
이 중 영상을 보던 출연진은 형들의 엄청난 주문량에 다시 한번 형들의 자존심을 살리고 매출을 올리는 김병현의 영리한 영업 솜씨에 또 한번 깜짝 놀랐다며 본 경기에 관심을 집중시켰죠. 여기에 예능파이터 김동현의 깜짝 등장도 아주 재미있을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김병현은 햄버거를 배달하기 위해 인근 병원을 찾아 의사이자 배우인 주진모의 아내 민혜영과 마주쳤다는데. 이후 주진모와 통화하는 김병현의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이런 장면은 연예에서 처음 보는 것 같다며 폭소를 터뜨렸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의문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