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경험 #차량손괴미스터리
차량 손상에 대한 시점은 명확해졌다.결국 회사는 예상대로 직원끼리 쓰는데 어쩌면 민형사적인 것과 상관없이 인사 관련 불이익까지 갈 정도라면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사건이 있은 뒤 주변 의견을 들어보니 확증이 있어도 상대방이 보험 처리해 주겠다는 식으로 그냥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찾지 못하면 혼자 보험처리로 자기부담금 독을 쓸 수밖에 없다고 한다.
우선 아파트 입주민에 의한다거나 다른 무언가에 의해 차량이 망가져 손상을 입은 것인데, 처음 경찰 신고할 때처럼 사각지대이고 카메라와 너무 먼 거리… 그래서 제 차의 블랙박스를 보는 것이 필요했다.
또한 날짜는 이전 시점에서 시작한 이후 폴더에 저장된다.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하면 교체해야 하지만 아내가 젊었을 때 켜놓은 것은 저렴한 가격이라 화면 재생, 디스플레이 선택을 할 수 없는 모델이라 날짜 수정이 어려워 이 차에서 수년간 사고가 난 적이 없다.

매뉴얼과 파킹 폴더는 비어 있다. 주차 시 배터리 소모 때문에 일반 경차는 Parking 시 녹화가 거의 없다.
충격에 의한 보존은 되어 있으나 관련된 것은 없다.노멀 폴더에 있는 파일을 날짜 비교해서 확인했다.
주차 및 카메라 위치 평면도는 나중에 이 아래에 넣는다.

가장 동영상을 잘 확인할 수 있는 내 차 바로 앞 차.윗차가 내가 주차한 맞은편이나 차량 입문 및 주차 선회 동영상을 많이 돌려봤지만 저 차 번호는 알 수 없었다. (´;ω; ))
지상 주차장 입문 이동. 주차장 부근이다. 아래 고양이 스티커 위치에 CCTV가 있고, 저는 이날 청개구리 스티커보다 더 오른쪽 맞은편에 주차했기 때문에 너무 먼 사각 지역에 중간 트럭이 있어 시야를 가리고 있다.

결국 주차 위치에서 볼 만한 것은 아래 차량 2개를 통해 주차 중 녹화된 것을 보거나, 두 번째 차량 주차 시 위에 언급한 내 차 주차장 바로 앞 차량을 파악해 번호 확인을 해야 하고 반복해야 한다.

뭔가 금방 답이 나오지 않아.도움을 받은 차가 또 경차여서 주차 녹화가 안 되는 것 같다.

위 차량은 내 차 옆, 그 옆 차량이다.내가 주차했던 장소 옆자리에는 보통 차가 없었다.
우선 아침이 되면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 그 차량의 정보 확인과 관련하여 블랙박스를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경찰 접수를 해야 확인이 가능한지 등을 연락해야 한다.
많이 늦었지만 영상 여부만 확인해보고 접근해봐야 한다. 그리고 수리를 어떻게 할지 정해지면 이 경험담을 마무리해야 한다.

지상 주차한 날 하필 전면 주차를 해 맞은편 차량번호를 볼 수 없었다.무슨 일이 생기려고 하면 복잡해진다.기쁠 것 같다.가끔 이런 식으로 간단히 해. 꼬이는 상황의 연속이다.
※ 아래는 블로그 내에 작성한 내용
https://m.blog.naver.com/daltan_yang/222549434961 #차량손상 #범인찾기 #어려운여정 앞의 글에 이어 시간이 너무 지났다. 이런 건 빨라야 되는데 회사에서 동영… 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daltan_yang/222541361647 #차량손괴 #경찰신고 #아파트CCTV #회사CCTV차량손상 관련 경찰신고 접수-1 그저께 토요일(10/16…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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