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내와 이혼중인 보라색 셔츠를 입은 남자 테오도르 (아직 이혼 서류에 서명하기 전이라 ^^진행형이라고 해봅니다) 테오도르는 편지를 대필해 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가짜 편지’입니다
영화 속 테오도르는 항상 선명하고 튀는 색상의 상의를 입는데, 아마도 강한 개성과 자기만의 색이 뚜렷한 인물임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대부분 이런 선명함을 가진 사람들은 외로워요.

어느 날 만난 AI 사만다 동색의 두 사람

테오도르는 사만다에게 아내 캐서린을 따라 함께 ‘자라서 함께 사랑을 키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그러나 성장은 언제나 변화가 함께할 것을.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캐서린의 모습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테오도르.

그리고 자신의 색깔과 감정에 정확하고 섬세하게 맞추는 AI 사만다’사랑에 빠진 딸기’가 아니라 ‘사랑에 빠진 테오도르’

가장 좋았던 표정 / 사랑스러운 강아지 표정이지만 사만다는 더 캐서린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자기만의 방식으로

저에게 완벽하게 맞는 사랑이 있을까요?영화 ‘그녀(her)’에서는 함께 하는 사람의 성장과 변화도 함께 사랑해야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는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니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테오도르가 캐서린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진짜 편지’^^궁금하다면 ‘그녀(her)’와 함께하세요.

영화 ‘그녀(her)’에서 전반적으로 사용된 색감입니다.장면마다 멋진 색 조합 때문에 스토리에 몰입하기 어려워 여러 번 보게 된 영화예요.
아름다운 색감과 목소리만으로도 관객을 매료시킨 사만다역의 스칼렛 요한슨의 허스키한 저음 화려한 출연진^^영화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추천합니다 눈과 귀가 힐링되는 영화 그녀(her)
테오도르와 사만다의 듀엣곡도 놓치지 마세요^^ #넷플릭스추천영화 #여친 #her #호아킨피닉스 #에이미아담스 #루니마라 #스칼렛요한슨 #색깔예쁜영화 #가삿골시골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