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라이드플럭스(Ride Flux), 1세대 벤처투자가 이재웅의 선택 ‘소카SOCAR’와 SK(주)가 투자한 자율주행

2007년 다음 창업자이자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를 사임한 이재은 다음 창업자는 10년 이상 스타트업을 키우는 ‘벤처 1세대’로 활약하며 기업인으로서의 삶보다는 벤처 투자자로 사는 듯했으나 2018년 자신이 발굴한 카셰어링 스타트업 ‘소카(Socar)’와 그의 자회사 ‘타다(Tada)’의 CEO와 함께 복귀했습니다.

이재웅 대표는 소카를 인큐베이팅 단계부터 참여한 스타트업에서 당시 현대차와 네이버, SK텔레콤의 시가총액보다 큰 미국의 우버(UBER)와 중국의 디디추싱(Didichuxing)이 양분된 세계 모빌리티테크 분야에서 뒤지고, 한국이 모빌리티테크 분야에서 뒤지고 싶어 CEO에 취임했습니다.

대한민국 4차 산업 성장의 걸림돌은 세계 10위권 내의 기술력과 자본이 아닌 60위권에 머무는 제도권 경쟁력

4차 산업혁명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수 있을까요? 제레미 래프킨은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연장이었고, 4차 산업혁명에서는 “현실과 가상은 데이터로 융합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실을 데이터화하고 가상세계를 만드는 디지털 트랜스폼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재은 대표는 쏘카와 자회사인 카셰어링 플랫폼 공짜를 기존 모빌리티 분야에 데이터와 기술을 이용해 사람들의 이동수단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최적화시키려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의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카셰어링 플랫폼 공짜는 11인승 렌터카를 이용해 택시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최적화시키려는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카셰어링 플랫폼 공짜는 11인승 렌터카를 이용해 택시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주요 소비자를 위한 대형 렌터카도 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을 악용해 택시사업을 하는 택시업계의 반발과 기술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는 규제의 나라 대한민국은 다다금지법을 발의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이재웅 대표는 이러면 누가 혁신을 하느냐고 반문했고 검찰은 유상운송택시와 같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기술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재웅 대표는 사임했고, 현재 공짜는 사업을 하고 있지만 예전만큼 혁신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아 규제에 맞춰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1세대 벤처투자자의 마지막 선택, ‘Socar’의 자율주행 서비스 파트너십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 플럭스(Ride Flux)

라이드플럭스(Ride Flu x)는 기술로 이동문제를 해결한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2018년 7월 이재은 CEO가 이끄는 소카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아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라이드플랙스는 인적개입 없이 자율주행 차량인 ‘완전 자율주행’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기업에서 운행하는 ‘승객호출형 자율주행 셔틀서비스’를 제주도에서 시범 운행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소카스테이션까지 양방향 이동서비스인 라이드플럭스(Ride Flux)는 제주공항과 소카스테이션을 왕복하는 자율주행셔틀을 운행(5KM)하고 있으며, 제주공항 렌터카하우스 내 소카셔틀버스승강장과 소카스테이션 제주에서 QR코드로 호출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세이프티드라이버’가 안전을 위해 동승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중문관광단지 양방향 자율주행 서비스 운행

라이드플럭스(Ride Flux)는 비교적 가까웠던 제주국제공항에서 소카스테이션(5KM)을 넘어 제주국제공항에서 중문관광단지까지 양방향 유상운송 자율주행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편도 38KM 를 넘는 거리로, 역시 안전을 위해서 「세이프티 드라이버」가 동승하고 있습니다.

소카의 2대 주주인 SK와 소카가 투자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 플럭스(Ride Flux).

소카의 지분 27%를 보유해 소카의 2대 주주인 SK를 비롯해 소카에서 2018년 투자받은 라이드플랙스는 LG전자 ADAS사업부에서 ADAS 개발 연구직을 보낸 박중희 대표부터 LG전자 자율주행연구소 소카와 자율주행 공동 연구이력을 갖고 있는 윤호 최고기술경영자(CTO)까지 신뢰받는 최고경영자(CTO)다.

「소카의 모빌러티 혁명」의 꿈은 실현될 수 있을까?다다 재판에서 이재웅 전 소카 대표의 1심 재판에서 부장판사의 질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 포털을 기억한다. 광고가 바다를 향해 가는 게 아니었던가. 블루오션을 염두에 두고 간 것은 아닌가 소카가 타기 전에 이미 카 셰어링이나 우버를 비롯한 서비스가 법적 문제가 되었는데 굳이 렌터카를 이용한 운전자 호출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가 또 렌터카를 활용한 모빌리티를 블루오션으로 보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다다는 혁신이냐, 블루오션이냐, 미국의 우버(Uber)와 중국의 디디추싱(Didichuxing), 동남아의 글러브(Grab)는 혁신이었을까. 가까운 장래에 모빌리티테크 분야에서 뒤떨어져 블록체인 분야에서 뒤처졌다가 K모빌리티 얼라이언스, K블록체인 얼라이언스가 출범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논문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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