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도 소득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소득수준과 건강격차를 나타내는 지역별 차이에 대한 이야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침묵의 살인자로 알려진 고혈압과 당뇨병은 혈관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뚜렷한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나 방치된 통증이 발생하고 더 이상 병원에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위험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기대수명이 연장되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시대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소득과 지역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제4차 국가건강증진종합계획 2018 동향보고 한국보건진흥원이 2018년 제4차 국민건강증진계획 종합동향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목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중장기종합계획으로 현재 4차 계획이 수립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2018년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소득 구분은 고소득층, 저소득층, 저소득층으로 나뉘었으며 지역별 격차는 동부와 읍면, 읍면으로 나뉘어 심혈관질환 발병률 등 심혈관질환 발병률을 높였습니다. 고혈압과 당뇨병이 조사됐기 때문입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30세 이상 고혈압 유병률 30세 이상 고혈압 발병률은 고소득층 2.9점, 저소득층 28.7점, 저소득층 31.6점, 저소득층 5.6점이었습니다.지역 격차는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30세 이상 당뇨병 유병률, 30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저소득층 13.7명, 고소득층 9.7명으로 2013년 이후 저소득층의 당뇨병 유병률이 4.0배 증가하는 등 증가세를 보였습니다.지역별 격차는 동부 10.7, 향 14.8, 농촌 4.1 등으로 비교적 큰 편입니다.성인 여성 비만율성 여성의 경우 심혈관질환의 주범인 비만도 저소득층은 11.1명, 고소득층은 20.5명, 저소득층은 31.6명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저소득층과 농촌, 특히 소득격차에 비만 여성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소득격차는 2011년 12.3명에서 1년 만에 10명 이상 증가했고 거의 매년 10명 이상 증가했습니다.한국보건관리공단은 성인 여성의 비만율과 당뇨병 등의 지표가 소득과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이상별로는 30대 이상 인구의 소득별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혈관질환 발병률을 분석하였습니다.다른 포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궁금한 이들을 위해 2018년 동향보고서를 회원블로그에 문서화하였습니다.건강한 생활을 하는 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