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옥주현의 인스타그램.




출생 1980년 3월 20일(42세)서울 서울 특별시 휘장 서울 특별시 강남구 CI강남구 삼성동 국적 대한민국 본관령 그[1]신체 173cm[2], 56kg[3], O형 가족 2남자 1녀 중 2번째, 6부모 박·형식[4]학력 서울 삼릉 초등 학교 서울 삼릉 초등 학교(졸업)히코 주 중학교 졸업)서울 코낭 고등 학교 코낭 고등 학교(졸업)경희 대학교 로고 경희 대학교(연극 영화학/학사)[디지털 예술 학부 겸임 교수]2009년)메인 보컬[8]데뷔 1998년 핑클 정규 1집 BlueRain상징 색 검은 별명 옥 옥님 옥자 씨, 옥자 씨), 누(언니, 언니, 눈 언니)[9], 옥단(옥단 바, 옥 대니)[10], 오쿠 에리(옥 리저드)[11], 옥파바(옥 에르피)[12], 옥 티 매스[13], 옥주바리우스, 옥여사, 핑클블랙, 롱테일[취미, 옥산스티커], 옥산미네이션[14], 옥산스티커
1.개요[편집]대한민국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4인조 걸그룹 핑클의 멤버이자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그룹 활동 후 솔로 가수와 라디오 DJ로 활동하다가 2005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위키드, 엘리자베트, 레베카가 있으며, 인생 캐릭터로 위키드 엘파바, 엘리자베트 엘리자베트, 레베카 댄버스 부인 등이 있다.
옥주현은 별이 빛나는 밤을 대표하는 정점 코너 중 하나인 별밤자랑대회에서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부르며 연장원에 올랐다. 별밤에서의 연장원으로 대성기획 이호영의 눈에 띈 옥주현은 핑클 멤버 중 처음으로 영입됐다.[16]
키가 크고 핑클의 첫 활동 때는 줄인 프로필 상의 키가 170cm였고, 당시 기준으로 옥주현과 키가 대등한 여성 가수는 김지, 김현정이었다. 핑클 활동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실제 키를 공개했다. 사실 핑클 멤버들은 모두 장신이다.[17]

이하 김호영 인스타그램



이름 김호영 신체 175cm, 63kg, A형 국적 대한민국국기 대한민국학력동북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상학부 연극전공 (학사)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 병역 대한민국 육군마크 대한민국 육군병장 만기 제대 2002년 뮤지컬 ‘렌트’ 소속사 PLK 굿프렌즈 로고 종교 (세례명: 베네딕트) [1]
- 개요 [편집]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2. 상세[편집]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지만 2018년부터 입담과 탁월한 입담으로 방송계에서도 주목을 받게 됐다. 게다가 조권이 갑으로 화제가 되기 전부터 뮤지컬계에서는 갑으로 유명했던 배우다. 덕분에(?) 노래싸움 – 승부에서 두 사람이 함께 노래를 불렀을 때는 엄청난 컵의 향연을 보여줬다. 2018년 1월에는 싱글 앨범도 발매했다. 곡명은 인생은 자라차이고 장르는 트로트다.
- 참고로 스폰지밥 성우로 유명한 정태열과는 사촌지간이라고 한다.3.사건사고[편집]박은석, 최희, 김호영 등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사기를 친 조영호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으나 해당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고소인 조용호가 SBS 궁금한 이야기 Y와 그것이 궁금하다.에서 다룬 ‘은별 사건’의 가해자였음이 드러났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최근 저격 사태와 관련해 강경 대응 방침을 전했다.
21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옥주현은 지난 2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에 관여했다며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이자 동료 배우 김호영 등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 2명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2항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매체에 따르면 옥주현 측은 “김호영은 옥주현이 인맥 등을 이용해 뮤지컬 캐스팅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게재해 옥주현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켰다. 이에 지난 20일 김호영과 네티즌 2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모니터링을 계속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대한 고소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이 지난 13일 공개된 이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올린 게시글이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옥주현은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과 관련해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역할이 아니다”며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라 하더라도 제작사에서 할 것입니다. 저는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시킨 원인 제공자, 이후 기사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