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엘론 머스크가 대표로 있는 미국의 전기 자동차 회사입니다 첨단 기능의 오토 파일럿으로 유명한 테슬라는, 요주가도 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오토파일럿 기능이 아직 완전한 기술은 아니며 종종 사고도 납니다.


어제 테슬라의 고급 모델인 모델X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도 인명이 발생했습니다.법무법인 율촌 대표 윤홍근 변호사입니다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늘 뉴스를 보니 윤석열 검찰총장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해서 윤총장이 조문을 갔대요.


사고 경위는 윤 변호사가 대리운전사를 불러 귀가하던 중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사고가 났는데 배터리 쪽 화재까지 일어나 사망사고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간신히 살아난 대리운전사의 말에 따르면 차의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오작동이나 최첨단 기능을 갖춘 차의 조작 미숙한 차로 보고 있습니다.


또 아쉬운 점은 모델X의 팔콘윙(독수리 날개처럼 열리는 위에서 열리는 문고리)이나 팝업형 문고리 등도 구조 당시 걸림돌로 꼽혔다. 김 교수는 “위로 열리는 문은 차량이 심하게 찌그러졌을 때 열기가 힘들다”며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 밖에서 열 수 없는 문고리 방식도 (구조 상황에서) 골든 타이밍을 놓친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페르칸 윙이라는 상단 문이 사고 시 찌그러지면 열기가 가득 차서 좀 더 대처가 늦었다고 합니다.기술의 발달로 첨단 기능을 탑재한 차량이 증가해 가는데, 사고시의 대처도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고 생각됩니다.지금으로선 사고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곧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차량의 결함이든 운전 미숙이든 안타까운 죽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안전 문제에도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게 될 것 같네요.9일 서울 용산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테슬라 모델X 화재 사망사고에 대해 전문가들은 테슬라의 첨단기능이 오히려 악재가 됐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사고현장을 둘러본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n.news.naver.com [머니투데이 유동주 기자] [서울 용산주차장 테슬라 모델X 화재사고…]대형 로펌 변호사의 사망으로 ‘소비자 소송’의 가능성이 있으며]9일 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발생한 테슬라 모델X 화재사고 사망자가 윤석열 검찰총장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