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근황… ‘이 여고생’ 누군지 여러분 아시겠어요?위키트리 wikitree
직접 공개한 근황 사진 놀라운 폭풍 성장 보여주는

MBC ‘왔다!’ 장보리//김지영의 인스타그램 믿을 수 없는 폭풍 성장을 보인 아역 출신 배우가 있다.
그는 MBC 왔다! 장보리에서 장보리(오연서)의 딸 비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지영이다.

이하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여느 또래와 함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공개된 근황 사진에는 몰라보게 성장한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울샷 속 김지영의 늘씬한 키, 시크한 스타일링 등은 ‘장보리’ 비단은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2005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된 김지영은 2012년 SBS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비단 역을 맡은 김지영/MBC ‘왔다!’ 장보리 이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MBC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대형 작품에 아역으로 등장해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렸다.
그는 최근 종영한 ENA ‘구필수가 아니다’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 이하김지영 프로필
출생 2005년 7월 8일 충청남도 천안함
신체 167cm, A형
학력인천송천초등학교(졸업) 강재울중학교(중퇴) 중학교 졸업학력검정시험(합격)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연극영화과/중퇴)
MBTIINFP
데뷔 2012년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










영화 7 광구게 미니 문방구 미스터 고수 바느질
드라마 라켓 소년단 멜랑콜리 이태원 클라쓰 우아한 친구들 복수 노트2 마성의 기쁨 구름 그린 달빛
소개 2014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장비단 역을 통해 사투리와 뛰어난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주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2월 편의점 레스토랑에 출연해 이유리와 요리를 하며 왔다! 장보리 이후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