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해 이직 준비 중인 퇴사 n개월차의 어느 정도 이력서를 쓰는 데도 길이 열렸다.
그런데 가끔 옛날 지원서 형식으로 요청하는 업체가 있다.예를들면 취미나 특기라던가… 자격증 발급처라던가…
취미, 특기는 그렇다 하더라도 발급처를 작성하게 하는 회사의 의도는 무엇일까.이런 불평할 시간이 없어! 파워을의 입장인 구직자라서 그래!! 하하하하 어렵지 않게 최대한 꽉 차야해….^_T
당장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검색하는 것보다 여기에 정리해 두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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