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의 달콤한 이야기^^

차를 바꾼 지 1년 6개월 정도 지났지만 아직 내 차 주차번호판이 하나 없었다.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고 받기가 위험한 세상이라고 전화가 오면 본인이 해결하겠다고 신랑 번호만 올려놨는데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할 때마다 필요한 상황이 생기기도 했다.
매번 종이에 적어두는 것도 귀찮고, 정말 볼품없어 보이기도 했다. ^^;;그런 나에게 발키리스에서 너무 멋진 선물을 보내줬어~ +_+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라고 작년 말에 발송해주셨는데 새해에 기록할 거북이.. 반짝반짝 빛나는 골드색 포장재가 너무 예뻐서 선물받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 🙂

뽁이 패키지에 이중으로 싸서 보내면서도 본 제품에 작은 스크래치가 하나 생길까 조심스럽게 비닐에 넣어주신 섬세함이 돋보인다.그만큼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얘기겠지~ ^^
무광 블랙 컬러를 만져보면 다소 까칠까칠한 매트한 재질이 고급스럽다.원하는 곳에 고정할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보내준다.강력한 재질이 아니라 자동차 흔들림을 따라다니지 않을 정도로만 부착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

알루미늄 금속을 깎아 깎고 그 위에 레이저로 정교하게 각인했다.숫자를 몇 개 준비해서 필요한 것만 떼어내 붙이는 불특정 다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제작된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1판에 전화번호 2개를 새기는 듀얼 각인도 가능하지만 이미 사용 중인 신랑 것은 따로 있어 KAY KIM 내 영문명을 새겼다.^^
A4용지를 적당히 반으로 접어 바쁘게 써낸 나의 허술한 차 주차번호판 이제 안녕~ ^-^/저희 차 대시보드에 올려놓으면 카멜레온처럼 가려지는 블랙컬러 베이스지만 깔끔하게 절삭한 테두리부분이 고급스러운 글로시 골드로 빛나~ 발키레스의 존재를 단아하게 드러내는~ ^^

수십 년 동안 써온 내 전화번호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앞으로도 바꿀 것이 없을 것 같고 금속을 깎아 만든 자동차 주차번호판이어서 아주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진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기분이랄까~ ^^
바꾸니 이런 소품의 변화 하나로 품격이 달라지는 게 느껴지네~ 자동차를 새로 구입한 남자친구나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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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 발키리스를 올려놓으면 주말에 외출해 잠시 차를 세워두는 기분이 한결 편했다.길가에 세워두거나 우리집 앞에 서 있는 차의 주인이 누군지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차의 주차번호판 하나가 운전자의 품격을 대신해 줄 것 같다^^
대시보드에 발키리스를 올려놓으면 주말에 외출해 잠시 차를 세워두는 기분이 한결 편했다.길가에 세워두거나 우리집 앞에 서 있는 차의 주인이 누군지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차의 주차번호판 하나가 운전자의 품격을 대신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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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도 자꾸 찍게 돼~ 모니터상에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멋지고 예쁜 자동차 주차번호판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제작이 시작되기 때문에 완성되고 품에 안기는 데 일정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본 포스트는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은 후 솔직한 글입니다. 🙂 풋 키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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