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편도이용 그린카 (공유차)

공짜로 운전 연습하다간 큰 코 다친다!그린카에 무료 편도 제도가 있다.편도로 주차해 둔 차를 원래의 주차장에 두는 것. 공짜로 w차는 없지만 운전연습을 하고 싶은 나에게 서로 윈윈하다고 생각해서

청량리에서 성수까지 간다.아레코레해서 청량리까지 늦게 도착했다

초보운전이라 30분 거리면 딱 좋고 그리고 서울이라 조심해야 돼

청량리 롯데백화점 도착

처음이라 주차장 찾는 것도 오래 걸려백화점이 저녁에 문을 닫아 버려서 여기저기 길을 찾고 있어서…

드디어 발견! 내 차가 아니라서 차에 익숙해지는 데 또 시간이 걸린다 + 가장 난이도 높은 코스를 찾거나 또 시간이 걸리는 주차장에서 나오는 데 주차료를 받는다 무료 아니었어?일단 ㄱㄱ시간이 많이 늦었다.

응 운전해서 도착했는데…길을 잘못 들어서 2시간 안에 도착해야 하는데… 시간 초과 길래 콜센터에 전화하여 원격으로 도착 완료한다.

늦게 도착해서 벌금 1만원 추가;2시간 이후에 사용료 추가..그리고 이전 주차비는 무료가 아니었다. 운행비만 무료;(나중에 보니 q&a에 써있더라)

초보자인데 시간내에 운전하거나 힘이 빠져서 돈은 돈대로 잃고.. (4,5시간 빌리는 비용과 비슷하다) 밤 11시 넘어서 앙숙지간이 되어 집으로 가는 전차길..

저녁도 못 먹고 롯데리아에서 사온 눈물 많은 햄버거를 먹으면서 잠을 잤다.

#그린카 #무료편도 #초보운전 #롯데리아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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