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되나요? 고혈압 홍삼

홍삼을 먹은 직후 효과를 바라기보다는 꾸준히 먹었을 때 나타나는 경향이 많아 일시적인 스트레스 또는 과도한 업무로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은 경우에는 몇 번만 먹어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몸이 많이 피곤하고 피로가 누적돼 전반적으로 몸이 좋지 않다면 단기간 복용만으로 효과를 보기 어려워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신장과 관련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은 홍삼은 기미와 잡티 등을 예방하고 주름을 방지하는 효과가 뛰어나 조선시대 궁녀들은 왕의 눈에 들어오기 위해 인삼물로 목욕을 했다고 전해지는데 체내의 독을 제거하여 피부를 맑게 하고 종기를 잡아주는 효능이 있어 피부에 매우 좋고 항염작용이 있어 여드름 치료에 좋고 사포닌에 의한 노화억제 등이 있다.

홍삼은 피로회복, 체력회복, 기력회복 등 전체적으로 힘을 내는 효능이 있는 것은 알 수 있는데, 왜냐하면 홍삼 중에 진세노사이드라는 것이 있는데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혈소판 억제 등의 효과가 있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 개선 등이 대표적인 효능인데 중년 남성을 상대로 한 실험으로 확실하게 섭취를 꾸준히 하면 항산화효소가 활성화됐다는 결과만 봐도 몸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단백질을 활성화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지방세포 생성을 막고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하는 기능을 하여 위장에서 당분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여 체중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두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식품으로 대표되는 것은 각 연령에 맞는 효능이 있기 때문인데 일단 효능을 알아보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한번 살펴보면 인삼을 쪄서 말리면 홍삼이라는 것이고 인삼과 홍삼을 전혀 다른 것으로 보는 것은 옳지 않으며 인삼을 채취한 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인삼, 햇볕과 열풍으로 말린 것은 백삼이다.

비장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도 있고 위장의 기운을 채워 구토와 갈증을 경감시키며 비장이라고 하면 신장을 말하기 때문에 우리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거나 혈관도 깨끗해지므로 오래 복용하면 시원하고 오래 산다고 알려진 바 있듯이 전체적으로 우리 몸에 좋은 기운을 불어주는 것은 맞다.

항암효과도 있어 암 예방에도 매우 좋지만 여러 가지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데 사포닌이라는 것이 우리 몸 전체에 매우 좋은 역할을 하는데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것도 사포닌이라는 물질 덕분에 진세노사이드가 우리 몸 안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튼튼한 역할을 하고 암 예방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하면 좋다.

면역력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데 낮아진 경우에는 외부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쉽게 노출되어 질병이 발생하기 쉽고 다양한 합병증에 노출되거나 그만큼 질병에 걸리기 쉬워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우리 몸에 좋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확실히 몸에 좋고 염증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되며 감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력 증강에도 큰 도움이 되지만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시스템인데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꾸준히 섭취하면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경시 기본이고 체력도 길러주기 때문에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어 면역력이 매우 강화된다.

혈압이 있는 분이 홍삼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홍삼이 가지고 있는 성분이 혈압약의 효과를 과도하게 증폭시켜 주기 때문이다. 또 지나치게 자주 복용할 경우 고혈압 불면증 설사 등의 증상이 오히려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정량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삼은 하루에 약 3~15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다만 선천적으로 위장이 약하고 몸이 차가운 체질인 사람은 홍삼을 섭취했을 때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뭐든 과하면 부족하다는 말이 있다. 남이 몸에 좋다고 권하는 음식이나 약이 나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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