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게 일상생활을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손목이 아플 때가 많더라고요아침에 손목이 뻣뻣해지는 느낌도 있고, 조금 무리했다고 생각한 날은 평소대로 붓거나 저리거나 하는 날도 있었거든요.
파스로 버티려고도 했습니다만, 이것으로는 쉽게 낫지 않았습니다.
결국 상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손목 아래를 지나가는 신경이 눌려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저도 해당되는 건가 싶으신 분들은 제가 알려드릴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평소에 자주 쑤시고 저린다 – 병따개, 빨래, 단추를 끼우는 것처럼 섬세한 동작을 하기가 힘들다 – 물건을 드는 힘이 약해서 잘 떨어뜨린다 – 종종 통증 때문에 깰 때가 있다
만약 이것들에 2가지 이상 포함되어 있다면 정확한 상담을 받으십시오
제발사태의심각성을알고일상에서다른방법으로관리해야할것같아서스스로관리할수있는방법을찾기시작했죠.
제가 최근에 하고 있는 일은 두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손목 터널 증후군 운동입니다.
제가 알아보면 근육에 긴장이 쌓일수록 무리가 쉽게 오기 때문에 이걸 가끔 풀어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오늘 제가 실제로 일상에서 시험해본 후기를 간단하게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은그렇게어렵지않으니까별로불편하지않은상태라면차근차근따라해보는것도좋을것같습니다.
일단 팔을 앞으로 쭉 뻗어주세요.그 다음에 ‘ㄱ’자 모양을 이루도록 손가락을 아래로 내립니다.반대쪽으로 뻗은 곳을 잡은 후 몸 안쪽을 향해 천천히 당겨 주세요.
8~10초 정도 천천히 눌러주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렇게 이번에는 방향을 반대로 뒤집으면 되는데 똑같이 편 쪽을 잡고 이번에도 몸통이 있는 쪽으로 당깁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시면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다음 엄지손가락을 잡으세요
그다음에 시계 방향으로 회전을 해 주시면 됩니다.똑같이 한 5~10초 늘려준다고 생각하시면서 진행하시면 돼요.
저는 평소에 키보드 작업이 많은 편인데 가끔 조금 무리하다 싶을 때 잠깐 멈춰서 이 동작을 해 보기도 합니다.그러면 뻐근했던 곳이 느슨해지는 느낌이에요.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다음 운동도 쉬워요이번에는 집게손가락부터 소지까지 적당한 힘으로 풀어드릴게요
방법은 앞에서 말한 것과 비슷한데요. 똑같이 팔을 앞으로 내뻗으세요.
손바닥이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 후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집게손가락에서 하나씩 잡고 뒤로 천천히 당기면서 풀어줍니다.
이 스트레칭은 전체가 아니라 부분적으로 신경써줄 것 같으니까 저도 빼놓지 않고 해볼게요
다음에 해보는 것도 알려드릴게요이번에는 가벼운 공이 하나 필요해요.
근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만, 볼이 없으면 스폰지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이 또한 간단합니다.주먹 쥐듯이 공이나 스폰지를 잡고 서서히 꽉 쥐었다가 천천히 풀어주는 동작을 10~15회 정도 반복해 줍니다.
제가 이번에 알아보니 평소에 잡아주는 근육이 없거나 부족하거나 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다치기 쉽고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통증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근력을 단련하는 동작을 계속 함께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손목터널증후군, 운동도 하고 또 하나 같이 챙겨주는 게 있는데 그건 바로 보호대예요
아무리 무리가 적게 간다고 해도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움직임이 필요한 순간들이 정말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주려고 이번에 좋은 걸 준비해봤어요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샀는데 쓰면 쓸수록 좋은 것 같아요국내에서 원단부터 제조까지 해서 다른 나라에서 가져온 것보다 조금 안심이 돼요
그래서 그런지 전반적인 내구성도 좋고 바느질도 꼼꼼하고 튼튼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 번 착용하고 지냈는데 쉽게 풀리거나 흐물흐물해지지도 않고 네오플랜이라는 원단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래서 탄력성을 유지해줍니다
스트랩도 5개로 직접 부착해 주는 방식인데 먼저 작은 4개의 스트랩으로 먼저 붙인 후 남은 1개의 긴 것으로 적당히 조여 압박하면 끝입니다.
이렇듯 고정력도 자신의 구조에 맞게 적절하게 파악할 수 있으니 사용자에게 더욱 밀착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밑에는 든든한 지지대도 달려있고 과도한 움직임을 잡아주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최근 저는 운동과 이 보호대로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남겨드릴게요
손목터널증후군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데 시간은 굳이 오래 무리하지 않아도 되고 하루에 조금 챙겨주더라도 꾸준히 지속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집에서 찜질도 해보고, 보호대까지 평소 착용하고 지냈더니 확실히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견디기 힘들다 싶으면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오늘부터라도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