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유럽 증시 급등과

대선에 빠져 있는 동안 유럽 증시의 급등, 그리고 바통을 이은 미국 증시의 급등, 미국의 23%의 급등이 오히려 가려진다, 독일의 8%, 프랑스 이탈리아의 7%의 이런 지수 상승은 또 정말 오랜만…

밤중에 빨간색이 0.7% 수준으로 이겨 주식 양도세에 대한 위험이 거의 없어질 것 같은데 오늘 한국시장도 급등했으면 좋겠으나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 러시아의 입장이 바뀔 수도 있다. 국장은 오빠가 자주 출몰하니까 조심해.

우선 빨갱이의 승리로 원전은 오늘 슛이 나올지도.. 친환경은 분명히 파란색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대선 최대 이슈(정권교체 이유) 중 하나가 부동산이겠지만 건설 건자재 쪽도 좋을 것 같다.하지만 큰 틀부터 약세장이어서 지속적으로 오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나도 대응할 예정

원자재 대표 선수의 wti 원유는 11%나 하락하고 환율도 안정될 것을. 다만 천연가스는 강보합(아직 우려)

러시아 펀드는 현재 약손실 수준인데 금펀드를 팔아 메워야 할 것 같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외교적 타협 논의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물론 급락해 급등한 요인도 있다.

독일 시총 SAP 지멘스 폭스바겐 메르쿠알리안츠 독일 텔레콤 지멘스 이너스 다임 러드 이치 포스트 바이오앤텍 BMW 아디다스 인피니온….

플랫폼, 전기전자, 자동차, 의약, 화학, 보험, 통신, 헬스케어, 바이오, 신발… 다양한 산업군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 독일 하면 자동차지만 유럽의 제조업 강국이자 다양한 포트폴리오에서 유럽 대표선수가 될 수밖에 없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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