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 미드진 박살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VS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일기 쓰는데 축구 좋아하는 우물쭈물입니다주말에는 축구 경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는데요.리버풀 경기가 오랜만에 주말 골든타임에 있네요이럴 땐 귀신처럼… 꾸밈… 와트포드 라인업

와트포드 라인업

리버풀 라인업 미드진 박살(FSG NAGA)

리버풀 라인업

리버풀 VS 왓포드 라인업 (킥오프 한국시간 저녁 8시반) 리버풀 선발마네 필미누 사라케이타 밀너핸더슨 로버트슨 매칩 반다이크아놀드

서브멤버 : 아드리안, 코나테, 고메즈, 장보, 미나미노, 조타, 치미카스, 오리, 윌리엄스

관전 포인트

  1. 알리송과 파비뉴 부재의 핵심인 골키퍼 알리송과 파비뉴 브라질의 두 선수가 국대전이후 출전하지 못하게 되어 캐릭터 허가 선발 골키퍼로 출전하게 됩니다. 작년, 알리슨이 부상당했을 때 잘 해낸 만큼,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캬라하는 뭔가 갑자기 선발로 나와도 든든해!! 파비뉴 자리는 주장 헨더슨이 맡게 되었네요.
  2. 2. 지난해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부상병동 미드필더진 엊그제 리버풀의 18세 희망이 앨리어트가 다친 이후 교수님으로 불리는 티아고도 다쳤는데.그리고 또 하나의 리버풀 청소년 우리의 희망이 커티스 존스조차 잉글랜드 국대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는 비보가 전해졌습니다. 잉글랜드의 진짜 선수, 그렇게 움직이는 건가? 미드필드진이 처참해졌네요. 청소년 못지않은 경기력으로 벤치를 지키는 국적을 빼고는 뭐든지 단점 챔보가 더 원망스러운 순간입니다.”케트속을 믿을 수밖에 없는 오늘의 라인업이다.제 마음과 같은지 크롭 감독의 선택도 짱보가 아니라 밀노옹입니다. ㅜㅜ ㅜ
  3. 오늘부터 죽음의 일정에 돌입하는 리버풀 10월 20일 꼬마 AT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최고의 라이벌 맨유와의 25일 경기, 28일 리그컵 다시 31일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까지 쉬어온 리버풀보다는 일정한 리버풀 경기력이 항상 좋았는데… 우리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잘 싸우기를
  4. 리버풀 토요일 골든타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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