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 삼청동 가는 길 오랜만에 보는 서울시청 앞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


골목길 느낌이 나는 어느 골목길

문샷 평택에서 쿠션과 립스틱을 가져오지 않아서 갑자기 문샷 쿠션과 립스틱을 산 쿠션은 써보고 만족해서 재구매했는데 립스틱도 마음에 들었다.나는 역시 웜톤인가?

오로라 건물 오로라 건물에서 사진한장 w

삼청동길


아즈레주 갤러리 GABO라는 옷가게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주택에 바로 아즈레주 갤러리가 있다.주택에 이런 갤러리가 있다니 반전이다

형형색색의 곰돌이

방명록 방명록과 체온을 재고 관람 시작

펀치드랑크랩개리코마린과강준영작가전시회전시일정은20년11월28일~12월31일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서 제목을 따왔습니다.’큰 충격처럼 쇼킹한 사랑’을 뜻하는 영화 ‘펑크 러브’ 속 두 주인공들이 우여곡절 끝에 가운데 지점에서 만나듯 본 전시는 서로 다른 두 예술가의 교차로를 이야기합니다.
Part1. <Myarchitect: 나의 설계자>에서는 건축가의 아들인 그들이 아버지의 영향을 어떻게 받았는지를 추적하고, Part2. <HOME: 집안이야기>에서는 ‘집’에서 시작된 기억에 대한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두 예술가의 작업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PUNCHDRUNK LOVE> 전시는 이 두 사람의 조우 자체를 ‘큰 충격처럼 쇼킹한 사랑’으로 보고자 합니다.본 전시를 통해 여러분 또한 ‘펑치드렁크 라이브’를 경험해 보세요.힘든 2020년을 보낸 우리 자신을 위로해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층 작품

OXO가 X가 되고 X가 O가 되는 과정

화장실과 스태프룸

이층




작품의 배치부터 소품까지 센스가 돋보였다.

공구작품? 공구와 학용품으로 그런 작품을 만들다니






게리 코마린의 성공 시리즈 <THECAKE>
팝아트 같은 케이크 이미지로 조잡하게 윤곽을 드러낸 중앙의 거대한 케이크가 미묘하게 서정적인 배경의 연속과 대조적으로 반복된다.코마린의 케이크는 모양이 주는 안정감과 읽기 쉬운 선형적인 처리로 단번에 이미지를 인식하게 되는 케이크는 상당히 구체적인 각각 고유의 맛과 느낌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케이크를 먹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서는 관람객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둔다.하나는 섬세하고 다른 하나는 눈길을 끌고 다른 하나는 거칠지만 침울하다.이처럼 매우 가변적인 이 픽토그램에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같은 맛은 존재하지 않는다.


친구가 마음에 드는 그림




소품은 정말 소품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여기저기 보이는 작은 소품들이 너무 귀엽다


사람 얼굴이 아픈 사람 얼굴이 좋은데 이 친구에게 눈이 간다.

콩으로 만든 화장품은 현재 코로나로 쉬는 상태인데 아주레주 갤러리에서 예약해주셔서 다녀왔다.좋은 전시를 이 시기에 보여줘서 정말 감사하지만 선물까지 받은 후후후후후 너무 기분이 좋아~~

휴업 현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12월 6일부터 12월 21일까지 임시 휴업 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9길 19




독일 빵 전시회를 보고 근처에 있는 독일 식당에 들어갔다.맛있어 보이는 독일 빵값이 싸서 의외였다.


직원 중에 외국인도 계시고 한국어가 없으니까 그렇게 정말 독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독일에 가본 적은 없는데.

라떼 겨울에는 따뜻한 라떼가 좋다


로제 파스타와 슈니첼의 독일 음식이 이 섬 맛인지 처음 먹어봐서 잘 모르겠다.초이스 잘못 먹었는지 옆 테이블에서 먹는 버거가 너무 맛있을 것 같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311층

저녁 더 예뻐.편의점에 보조배터리 사러 가는 길.

걷다보니 이런 작은 전시회가 많이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추워서 시간도 없어..

인천지하철을 잘못타 인천으로 가는 길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샹그리아 남자가 번호를 달라고 버스 정류장에서 투썸까지 쫓아온 마스크 쓰고 있는데 뭘 보고 물어보는 거지?요즘 번호를 자주 따는 것 같니?정말 신기하다.그냥 투썸 온 김에 따뜻한 산그리아를 사서 집으로 갔다.

로제 떡볶이를 먹고 싶었던 로제 떡볶이를 시켜 먹었다.요즘 유행이라 궁금했는데 맛있어.

발 마사지기 한의원에서 공기압 안마기를 받아서 샀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

날씨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나는 나다.

무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어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무려 1000명을 넘어섰다. ㅜㅜ정말 언제 끝날까…

넷플릭스 마더 우연히 유튜브 영화 클립으로 일본 영화 마더를 보고 결말이 궁금해 끝까지 봤는데 보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우울했다.이 영화가 실화라는 것이 더 불쾌하고 불쾌하다
부모가 자녀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영화다 도움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왜 저렇게 살아서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슈헤이가 동생은 본인처럼 살지 않기를 바란다.그리고 엄마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는지 모르겠어.

티라미수와 라떼 일어나서 투썸 티라미수와 우만동 커피라떼를 사온 오랜만에 먹으니 반가운 소소한 행복.

사랑이 내 전부 사랑이 늙은게 보이는 사랑아 사랑해

루비 블로그 쓰다가 루비 옆에 와서 누워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ルビーは愛嬌屋

노래의 무한 리피트 중이다.

스타트업 요즘 보는 드라마 스타트업 수지 보려니 김선호에게 빠져버렸다.내가 달미라면 지평이 선택할래 (´;ω; ))


닭발과 닭가죽 언니인 그가 주문해준 닭발과 닭가죽껍질은 처음 먹었는데 왜이렇게 맛있어..? 배부른데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