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 추천 상품
저 분자 가수분해 단백질 가끔 방송에 나가죠?숙련되신 분들은 대충 알아보셨을 거예요
마케팅 용어
특정 브랜드의 마케팅 용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검색하면 제품이 몇 개 나오는데 어떤 걸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제일 하단 ‘추천’으로 작성했으니 그쪽으로 진행하세요.
본문에는 저분자가수분해단백질이 무엇인지, 이 제품 외에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이 있는지,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 저분자 가수분해 프로틴은 소화 흡수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 적합한 단백질 제품입니다.
분자를 잘게 쪼개어 위에서 소화 흡수가 편하도록 한 단백질입니다.


일반적인 단백질은 분자의 크기가 크지만 일반 단백질의 평균 분자량은 26,000da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 분자량이 1,750da
머리카락의 0.0005 수준의 크래요.


위산과 펩신을 만나지 않으면 소화되지 않는 단백질은 나이가 들면서
위산, 펩신의 분비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소화력이 먹는 양을 따라잡지 못하게 됩니다.
즉 덩어리가 큰 단백질은 위에서 녹을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은 분해가 잘 돼 있어 쉽게 흡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단백질과의 달리 실제 실험결과에서 단백질을 각각 섭취 후 소화속도를 비교하였으나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이 일반 단백질에 비해 50% 빠르게 소화 흡수되어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이 일반 단백질보다 혈중 아미노산 농도를 25~50% 증가시켜
섭취 후 4시간 동안 소화 흡수 되었다고 하는 임상 시험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에는 이 제품뿐만 아니라 산양유의 단백질이 존재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큰 장점은 아니지만
염소유의 초유와 같은 영양 공급 단백질 이외는 일반 단백질로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에 적어 드리는 내용은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미흡한 점입니다.

- 부원료 함량이 낮다.탄박질 이외의 원료에 각종 비타민과 아연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 활력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6를 200% 함유하고 있지만, 이것도 적다고 생각됩니다.
- 저는 비타민을 원하는 장년층 분들에게 비타민 b1, b2를 2000~3000% 권하고 있습니다.
- 그래야 힘이 납니다

2. 비타민D칼슘, 린이 흡수되어 이용되는데 필요합니다.즉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합니다.
이것도 함량이 200%로 적은 것 같아요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마그네슘 함유량


비타민D는 충분한 마그네슘이 없으면 먹어도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2018년 미국골다공증협회저널에 실렸습니다.
비타민 D를 대사하는 모든 효소에는 충분한 마그네슘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그네슘의 평균 권장량은 남자 420mg, 여자는 320mg 정도입니다.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의 마그네슘 함량은 100mg 정도로 32%입니다.

TMI 비타민D는 칼슘과 마그네슘과 삼총사로 카르멕디라고 불린다
궁합이 맞기로 유명해서 찾는 분들이 많은데 함량 체크를 잘 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비타민 디는 비타민 K2와 궁합이 잘 맞는다
비타민K2는 칼슘이 혈관에 쌓이지 않고 뼈가 되도록 돕는 성분이다.
비타민D가 칼슘 흡수를 높이면 비타민K2가 칼슘을 뼈로 잘 이동시켜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를 증가시킨다.
국내에서는 비타민K2로 표기할 수 없고 발효콩 추출물, 낫토 추출물 등 부원료로만 표기된다.


추천 단백질 제품에 무표백 비타민D를 언급한 이유는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의
타깃층이 고령층에 있다는 거죠.의도적으로는 좋았지만 비타민 제품에 비해
함량이 적어서 콘셉트로 끝났다는 점이 아쉽네요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은 다른 것을 제외하고 “셀렉스” 제품을 섭취하십시오.
산양유와 초유의 영양공급이 목적이라면 ‘자연이야기 산양유 단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