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마사회, 임원 승마 개인 장비 구입하려 ‘예산 전용’

[단독] 마사회, 임원 승마 개인장비 구입 위해 ‘예산 전용’

[단독] 마사회, 임원 승마 개인장비 구입 위해 ‘예산 전용’

한국 마사회(정·기판 회장)가 임원 승마 교육용 개인 장비를 구입하고 예산 전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퍼블릭 뉴스 단독 보도했다”[단독]마사회 전·기판”배임 의혹”내부 문서 단독 입수”[2022.12.01]기사에 따르면 마사회는 2020년 12월 겨울 말 산업 교육을 추진하며 승마복, T셔츠, 승마 부츠 등 480만원어치의 장비를 “예산 전용”방법으로 구입했다.마사회 규정에 따르면 승마 교육 장비는 개인 구매가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마사회는 임원 교육용 장비 준비 때문에 기타 행사비를 임직원 피복비로 “예산 전용”사용했다. 승마 강습을 받은 것은 돈 락순(김·낙승)전 회장, 정 기환(정·기판)회장(당시 상임 감사), 오 순민(오·유승민)본부장, 김 히로키(김·홍기)본부장 등 임원이다.특히”예산 전용”이 이루어진 시기는 4604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마사회가 존폐의 갈림길에 몰린 시기와 겹치면서 임원 승마 개인 장비 구입 때문에 “예산 전용” 한 것은 임원 특혜다는 지적이다.예산 전용과는, 세출 예산 가는 항·키마의 경비를 서로 융통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즉, 행정 과목 상호 간의 경비 유통을 의미한다. 각 중앙 관서의 장이 예산을 전용하려는 때에는 그 이유, 과목, 금액을 명확히 한 전용 승인 신청서를 기획 재정부 장관에게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며 기획 재정부 장관이 예산의 전용을 승인했을 때는, 그 전용 명세서를 해당 중앙 관서의 장과 감사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공기업·준정부 기관 예산 운용 지침”에 따르면 예산 전용은 위기 상황 시에 경기 활성화를 위한 공공 기관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 경영 효율성 향상 및 투자 확대를 통한 경제 활력 제고, 공공 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공공성 향상 지원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퍼블릭 뉴스의 김현수(김·현수)기자([email protected])https://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489

[단독]마사회, 임원 승마 개인장비 구입을 위해 ‘예산 전용’-퍼블릭뉴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임원 승마 교육용 개인장비를 구입해 예산 전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퍼블릭뉴스 단독보도 한 \”[단독]마사회 정기환 \”배임 의혹\”내부문서 단독 입수\” [2022.12.01] 기사에 따름…www.p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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