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물 사과를 배운 남편이자 공간디자이너인 임성빈

배우 신다은의 남편이자 방송 출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공간 디자이너로 이름을 날린 임성빈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임성빈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으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성빈은 이날 오후 11시 10분경 강남구 역삼동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임성빈과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실시하면서 임성빈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임씨의 신원을 파악한 뒤 귀가 조치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임씨를 조만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성빈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날 공식 코멘트를 통해 “임성빈이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 조치된 사실을 확인했다. 좋지 않은 일에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죄한다. 당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점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임성빈은 “잘못을 반성한다”며 “또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임선빈(1983, 39세)은 2016년에 배우 신다은(1985, 37세)과 결혼했습니다. 이후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SBS 드라마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출연했다. 배우 신다운은 2007년 KBS 드라마시티 ‘명문대란 무엇인가’로 데뷔했습니다 2007년 MBC 드라마 뉴하트에서 김미미 역을 맡아 대중에게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한편 신다은은 현재 임신 중이래요. 신다운은 지난해 12월 팬들에게 가족들이 반가운 소식을 듣고 이렇게 전합니다.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안정기가 됐으니 조심해서 전달해 드리겠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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