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나무속 > 쌍둥이 잎식물강 > 린도목 > 구상나무속 > 구상나무속 학명 : Amsonia eliptica (Thunb.) Roem. & Schult. 별명 : 수감초, 해변 초서식 : Amsonia eliptica (Thunb.) Roem. & Schult. 별명 : 수감초, 해변 초서식 : 말초서식 : 첫사랑

정자초는 꽃이 피었을 때 옆자리로 보이는 것에서 유래하여 한국의 완도, 대청도, 황해도 구월산 등 해안의 모래땅이나 들판에 자생합니다.


키는 40~80cm 정도 자라며 뿌리는 옆으로 뻗고 줄기는 원기둥 모양의 바깥띠로 곧게 자랍니다.

잎은 비스듬히 달리고 줄기나 잎을 자르면 하얀 액이 나와 끈적거립니다.

꽃은 하늘색이며 5~6월에 취산의 꽃차례로 달리고 열매는 흑갈색의 긴 타원형입니다.

정향초와 비슷한 식물 중 본물의 정향초는 아니라고 해서 정향초라고 부릅니다. 잎 모양과 줄기 등 식물 전체가 비슷해 구별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나, 잎이 작고 6~7월에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5~6월과 9~10월에 정향초 줄기, 잎, 뿌리를 채취해 그늘에 말린 것을 나포하지 말라고 약용합니다”

예로부터 고령에서 일어나는 발기부전증, 음위증에 아주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하며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향초에서 추출한 정향초 탄환칼로이드는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을 회복시키며 척추를 흥분시켜 말초혈관을 확장하는 등의 작용이 있습니다.

정향나무의 어린잎을 쪄서 볶아서 녹차와 같이 마시면 청량하고 노여움을 가라앉히며, 어지러움을 방지하고, 강심, 심장병, 고혈압, 신경쇠약, 간염 복강, 신장염 부종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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