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사고 관리? 마음 관리? 생각

인간의 마음이 일어나는 것….사람들 사이의 생각이 빨리 나오는 것…..인간의 생각이 일어나는 것….www 일단 인간의 의식에서 일어나는 특히 이 생에서 받은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의식의작용은이몸이라는이세상에서받은몸에서일어난다는것이고,그것은결코나로서봐서는안되는것입니다. 이거는 그냥 물질에 의존해서 나오는 거죠.몸이라는 물질에서 나오는 거거든요예를 들어 컴퓨터가 알고리즘을 통해 인간의 사고를 닮은 텍트리를 만들어냅니다. 스스로 학습도 합니다. 그러나 PC의 전원을 뽑아 버리면, 바로 정지를 하게 됩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고 나라고 착각하는 모든 것이 그냥 컴퓨터 본체에서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유기체라고 하는 물질이 단지 특성만 다를 뿐 물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만 목적은 이기적인 유전자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이러한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면 이를 습관적으로 걸러내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저는 감정이 잘 안 일어난다고 했는데 이것도 어쩌면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나”라는 것에 대한 부정을 매일 했고 또 그것을 관찰하려는 과정에서 나온 게 아닐까 추측을 합니다.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는 동안에 그것이 몸에 배었다는 거죠.컴퓨터 알고리즘처럼 실장이 된 거에요. 컴퓨터는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하지만, 스스로 반복해서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무의식적으로 장착하는 겁니다.그걸 쉽게 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죠. 아마 전생을 반복하면서 수행한 결과일 겁니다.저도 확신은 가질 수 없어요.^^

“일반적인 사람들의 불안감이나 기타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사고, 사고, 감정이라는 것은 분명히 이 세상에서 받은 몸이라는 물질로부터 나올 뿐입니다” 유전자를 저장하고, 그것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는… 나이가 들면 이런 부분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습관적인 사고는 결국 알고리즘이기 때문에 이를 버리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습니다.그런데 ‘생’에 미쳐있으면 이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습관적으로 사고의 반복을 통해 만들어진 강력한 유전자 알고리즘을 버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컴퓨터처럼 바로 삭제하는 방법도 있어요.사람들 중에는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근데 잘못하면… 뭔지 알죠? 빙의나 캔 아이폰처럼 된다고그러니까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저 역시 극단적인 고통의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은 반대이기 때문에…

자,그러면쉬운방법이뭐에요?별거 아니에요.내가 일어나는 모든 생각, 생각, 감정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것입니다.그 분석하는 놈도 물질에 의존하는 놈이긴 하지만, 이게 습관적으로 하면 우리가 찾으려는 그 본질과 상호작용을 합니다. 서로 계속 주고 받고 있거든요…..우리가 갱신 수련도 이런 부분에서 접근해야 하거든요.상호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세요.

자신의 모든 사고는 우리의 본질과 항상 상호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사고가 미래, 그러니까 삶을 초월하여 내세로 이어지고 내세의 물질을 만드는데 영향을 준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모든 것이 소중하다구요…. 그것을 관리하려는 것이 갱신 수련입니다.후후후

다시 말해 1차적인 반응은 무조건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1차적인 반응이라는 것은 갑자기 누군가가 욕을 할 때 반사적으로 얼굴을 찡그리거나 금방 돌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부분은 무조건 거부하고 절제시켜봐요.그리고 2차적으로 이것을 거부하고 절제시키는 놈을 다시 한번 제어해 보세요… 이것이 습관적으로 하다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그러다가 감정이란게 일어나는데 이 감정을 다시 2차,3차를 거쳐서 보기도 하고, 변화시키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한건, 그것들이 모두 물질로부터 나오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시 관리하거나 절제된 순간 회로를 바꿀수 있습니다…..^^무엇을 포스트하면서도 말이 삼천포로 날아다니죠. 어쨌든 해보는 분은 해보라고…^^오늘은 또 어떤 식으로 불어서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포스팅 하는지 모르겠군요…^^뭐 이런 글을 읽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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