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용품, 소품가게, 향화정, 네컷사진, 경주월드, 경주중앙시장야시장[경주여행2일차]갤러리란전시회, 황리단길천년점, 1894사랑채,

2021.06.26 (경주여행 2일차) 아침에 눈을 떴는데 비가 내렸다ㅠㅠ원래 우리의 2일차 계획은 아침부터 경주월드→숙소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것..밖에는 비가 온다, 즐비☔ᅥᅥ しよう しよう 어떡하지!!! 레이스월드에 대한 기대감이 단번에 저하되었다 20

일단은 그래도 나갈 생각이니까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비가 서서히 그치는 것 같았다.그럼 경주월드 오후권으로 갈까..!!

글자체 왜 그래?-.

헤로=’부부가 평생 함께 살면서 함께 늙을 수 있는’ 헤로를 생각하며 선 하나하나 그려간 것을 생각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기분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묘하게 기분이 묘했다.

많은 작품들 사이에서도 나비 한 쌍이 가장 눈에 띄었다.먼훗날 나비가 되어 백년해에, 아니 천년바다에서 더이상의 시간을 함께하길_

카페 가는 길에 또 옆으로 새었어.네 분 다 솔로니까 이런 거 놓치지 말아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드디어 카페 도착!1894사랑채☕ᄃ디ᅥᅥ

한옥카페 분위기도 좋고 정원도 깨끗하고 편안했다.음료수 맛 무난해!서울의 한옥카페도 자주 방문해야지!

셀카봉을 세우고 사진도 찍었다. 친구의 핸드폰 보정 설정이 잘 되어 있어서 잘 찍힌 것 같다.

동네 점쟁이라는 소품숍은 옛날 과자(차카니, 맥주사탕, 아폴로 같은 거!)에서 평범한가? 경주굿즈를 팔고 있었다.미니카드와 자석을 샀어.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자석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나중에 냉장고에 붙어있는걸 보니 왠지 뿌듯해☺♡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17-2

소품이라는 소품가게에는 정말 좀 예쁜가? 경주굿즈를 팔았다. 소품이 자석과 엽서가 조금 가격대는 있어도 더 예뻤다. 나는 이미 동네 점퍼에서 몇 개 샀고 소품으로는 예쁜 엽서 한 장만 샀다.(유감)

월정교엽서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 31층

소품가게 옆에 있던 적당히 정확한 키재기 ㅋㅋ 이런 키재기 마음에 든다.165cm ^^ (1 일만에 5cm 커지는 MAGIC✨)

점심먹고나서 4컷 사진도 단체로 찍었어!

이제 경주월드 갈 시간_5명이어야 별완성인데 우리는 4명이니까 표창으로 ㅋ

처음 타본 것은 뷔페!뷔페가 좋은데 운행시간이 너무 길어서 오히려 취하게 했다.정말 내려서 기분이 나빴어.☹️

남자애들 다 타고 와서 다같이 관람차를 타러 갔다.

이제는 우리가 집에 가야할 시간_다음에 또 만나요~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이날 야식은 경주 중앙시장의 야시장 먹거리!팟타이, 새우, 돼지고기, 닭껍질튀김, 닭꼬치+1인당 맥주 1캔크_나는 바니니캔 레몬맛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화이트 와인 맛도 나고 달콤해서… 서울 와서도 사먹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

아직 달리기 2일째인 이유 좀.. 대구 부산은 언제 정리할거야?!

error: Content is protected !!